[일본] - 후쿠오카 by 찬영

아침에 눈을 뜨니 어느세 후쿠오카 항에 도착하였다.
이날 날씨가 흐렸다..ㅠ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나갔다.
귀엽다
버스를 타고 고고~!
예전에 도쿄에 갔던게 생각났다.
그런데, 일본버스 참 불편하다.
일본인들의 덩치가 작아서 그런가.. 그렇게 개조된 버스인듯 하다.
멍멍이 두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
후쿠오카 시내는
깔끔하다.
숙소에 짐을 놔두었다.
요시노야
오랜만이다!!
여기서 규동을 먹었다.
맛있다!
근교에 다자이후라는 곳으로 향했다.
일본은... 지하철 비용이 비싸다.
지하철이 아니고 전철
이곳에 일본 신사가 있다고 한다.
역시나, 후쿠오카 근처의 유명 관광지다보니 사람들이 득시글하다.
특이한 스벅이다?
일본식 정원에...
근데 주위에 죄다 중국인들이다.
잉어들.. 덜덜
손을 깨끗히 씻는 의식을 치루었다.
종교적 의식을 치루는 듯 하다.
오랜만에 보는 표주박이다.
조용~하다.
가끔 이런 일본식이 이색적일 때가 있다.
점심은 이곳에서 먹기로 결정했다.
창 너머로 일본식 정원이... 이쁘다!
이 냉모밀 맛있다. 문제는, 양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적은 양을 보충하기 위해서
치킨 가라아케집에 찾아갔다.
바삭바삭하고 값도 저렴한게 맛이 아주 좋았다.
안녕!
후쿠오카 시내 구경중
일본의 거리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

고양이를 워낙 좋아하기에 여자친구를 졸라서 고양이카페에 갔다.
돼냥이다.
얼룩이
시크하다.
이 새끼냥이는 인기가 매우 많았다.
냥냥펀치
지금봐도 정말 귀엽다.
그런데 왠 털이 이렇게...
비염기가 있는 나는 재채기를 해댔다.
오후에는 날씨가 맑았다.
그런데, 너무 너무 더워서 지쳐버렸다.
맛있는 저녁시간..
점심시간이 얼마 되지 않은건 착각일 뿐
삼겹살 데리야끼 같은건데 정말 맛있다.
밥도 더달라고 하면 더 주고 국물은 곰탕 같았다. 닭곰탕!
여친이 시킨 규카츠이다. 
뜨거운 돌에다가 지져먹으면 된다.
근데, 소고기 특성상 그냥 먹어도 맛있다.
이리저리 구경중, 역시 일본은 깔끔하다.
횟집간판이 귀엽다.
나카스 강변에 갔다.
비싸서 밖에서 구경만..
이로써 오늘 하루가 다 갔다.
그냥 뻗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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