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 바르셀로나 by 찬영

Day 28

바르셀로나의 마지막날..
벌써 일주일이 다되가다니..
바르셀로나는 생각보다 볼건 많지는 않지만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의외로 스페인같지 않다고 해야 하나 ㅋㅋ...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
귀여운 토끼들을 팔고 있었다.
연말이지만 연말분위기는 잘 안났었다.
경기침체로 힘든 스페인....
아아..
무언가를 열심히 적으시는 할아버지
콜럼버스 광장이 있는 곳으로..
사실 콜럼버스는 세비야에서 신대륙을 향한 향해를 시작하였고
그는 스페인 사람이 아니라 이탈리아 제노바 사람이었다.
날씨가 ㅠㅠ...
유럽인들은 자전거를 많이 타고 좋아한다.
뀨잉뀨잉한 가재상
뭔가 엣지있는 낭만 노동자...
슬프기도 하고
아무튼 해변을 따라 걸어보기로
바르셀로나는 바다가 있으니깐...
열심히 붓질??중?
강아지랑 교섭중..
책읽는 소년과 강아지라.....
드디어 바르셀로 네타..
여름이면 축제분위기겠지만...
겨울이라...
겨울과 바르셀로나.... 뭔가 안어울리지만 ㅎ
처……ㄹ썩, 처……ㄹ썩, 척, 쏴……아. 때린다, 부순다, 무너 버린다. 
ㅋㅋㅋ 갑자기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가...
소년과 바다...
여유를 즐기는 바르셀로나 사람들
와우~
freedom makes me feel good.
아메리카노 진하게 한잔 마시며
와이파이는 불능 ㅡㅡ...
골목구경중..
오 이제서야 뭔가 남부 유럽틱한 느낌도 나고 ㅋㅋ
뭔가 오밀조밀하고 귀여운 동네였다.
거짓말처럼 햇살이 짜안~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상징하는 그런 동상인듯하다.
다시 찾은 라폰다
여긴 정말 여행하면서 가본 음식점중에
최고 !!
흑흑 맛있다능
맛있다능 2
맛있다능 3
혼자서먹은게 함정...
나와서 정처없이 거리를 걸어보는중...
지하철을 타고..
누 깜프 가는중 ㅋㅋ
익살스러운 아저씨의 표정 ㅋㅋ 굿
캄프누는 정말 컸다.
역시 FC바르셀로나,..
축구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역시 세계적인 축구구단 답게.... 잘 꾸며져있었다.
학생가격은 비쌌다.
역사라던가 유니 폼등 다양했다.
푸욜꺼
이니에스타는 워낙 유명하니
파브레가스
오바마꺼인듯?
크기는 압도적이었다.
이렇게 ...
선수들 락커룸도 구경해보고..
허허허ㅓ...
그래도 FC바르셀로나 하면 메시아닌가?~
다시 숙소로..
바르셀로나의 하이라이트인
분수쇼를 보러간다.
에스파뇰 광장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밤은 화려하게...
멋있다..
실제 퍼포먼스는 30분??? 정도 하는데
금요일이 가장 화려하다고 한다.
뒤에 보니 여러 축제를...
춤도보고 분수쇼도보고 횡재했다.
배가 고프므로...
중국집에서 밥을...
소금기가 너무 많았다.
값은 저렴해서 좋았지만... 너무 짜짜
후식은 파파야로?
먹어보니 별맛없는 ㅠ.ㅠ
세비야로 가자

To be continue.

덧글

  • 2013/04/01 16: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01 22: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렉세이 2013/04/02 01:01 # 답글

    오늘도 총천연색 넘실대는 장면들 잘 봤습니다.
  • 찬영 2013/04/02 06:30 #

    감사합니다^^ 학기중이라서 주말마다 이용해서 올리네요... 시간이 ㅠㅠ....
  • 2013/04/27 13:1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찬영 2013/04/27 18:56 #

    안녕하세요^^ 기종은 캐논의 450D쓰고 있고요 렌즈는 번들렌즈랍니다ㅎㅎ 굳이 좋은 카메라가 아니더라고 보정으로 살릴수 있어요

    즐거운 여행되시고요 궁금하신거 있으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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