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자갈치 위로 가면 국제시장으로 갈수 있음.






새우젓 !!






보수동 책방골목은 규모가 좀 작아서 금방 본다 ㅎ

라고 할아버지가 말하는거 같았다.






열리지 않는 마음때문일까요?







윌리를 찾아라 많이했는데.








물어보니 독립영화 촬영중이라고 한다.
구경하던중 갑자기

헉 ㅋㅋㅋㅋ 길거리 캐스팅?
그래서 정말 했음
대사는 딱 3개
"아저씨 7년의 밤 있어요?"
"없네"
"아저씨 없는데요?"
나중에 이름 넣어준다고 하는데 이 영화 이름을 안갈켜줬다 ;;;
아무튼 내 휴대폰 번호랑 이름 갈켜주고 나왔음
재미있는 추억인데...
그런데 군인 신분으로 이런거 해도 될련지 모르겠다.
비밀로 해주세용~




안녕 부산.
전역하고 한번 더 올게
전역하고 한번 더 올게


덧글
인천은 헌책방 거리가 많이 사라지고 한 두 집 남았는데 여긴 아직까지 그대로라니!
헌 책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영화찍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