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하는 부산여행 - 2 by 찬영

자갈치
과자이름이 생각난다.
부대서 과자만 먹어서 그런가 ㅋㅋㅋ
근데 자갈치라는 과자이름이 실제 이 지명에서 따온거란다.
생선굽는냄새가 좋아서 찍었음.
광고 아님!!
오사카에 그것이 있다면 부산에는 이것이!
돈이 없는지 움직이지는 않는다 ;;;
아아 사람냄새 ^^
오랜만에 느끼는 정겨운 느낌
그런데 여기 오니깐 예전에 나폴리 생각이 났다.
이미지가 비슷해서 그런가?..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머드릴까예?
바다내음... 너무 좋다.
징그러운 꼼장어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하다.
생선구이 최고봉은 역시 고등어지~
아랫사진 주의 혐오!!
으으... 눈버렸다면 죄송..;;
꼼장어
단무진줄 알았더니 돼지껍데기였다.
정다운 사투리와 맛좋은 음식 냄새.
순간 부대 생각이났따....!!아
꾼밤...
치자는 천연재료로 사용된다.
찌찌뽕! ㅋ
이동식 바나나 판매
바나나 + 해산물??
외계인 발견!!
오늘 좀 쌀쌀한데도 열심히 팔고 계셨다.
뭘까 이 고기
오늘 저녁은 무슨고기를 먹을까?
한 아주머니의 고민
오징어당~
이 오징어보고 깜놀..
몹시 크다.
깡통시장과 보수동으로 감

덧글

  • 알렉세이 2012/01/04 23:46 # 답글

    정말 사람 사는 내음이 풍기는 모습들이군요.
  • 찬영 2012/01/05 00:09 #

    올만에 바다봐서좋고 또 사람냄새 나는곳에가서 좋았어요ㅎ
  • 밤별 2012/01/05 13:06 # 답글

    먹는게 가득한 시장이 난 젤 좋더라 ㅋㅋㅋ
    근데 단무지!! 너무 하셨오!!!!ㅎㅎㅎㅎㅎㅎㅎㅎ
  • 찬영 2012/01/05 13:10 #

    정말 단무지 버무린것처럼 생겼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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