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 베네치아 by 찬영

오늘 베네치아 날씨가 몹시 꾸물 하다 ...

사실 오늘 보는 것들은 어제 다 봤던것들이다 ㅎ 베네치아 자체는 그닥 볼것이 없고 골목골목이 참 이쁜도시다.

이런거 타는 사람 보면 부러움 ㅠ
와 ! 베네치아에서 처음으로 차를 봤다.. ㄷㄷ 섬 밖에있는 메스트레를 이동하는 차인거 같은디..ㅋ

로마광장

야간열차 예약을 위해서 산타루치아 역에 들렸다가 산마르코 광장까지 걸어 가보기로 했다.

베네치아는 저거 잘봐야함 ㅋ 진짜중요

시장인거 같은데 나는 이런분위기가 되게 좋았다.

어제본 두칼레 궁전.
종탑 올라가는데 돈내라고 함 ㅡㅡ; 유럽은 돈이있어야 ㅋ

무슨 퍼포먼스가 있을줄 알았지만 없는 그냥 그런시계, 이후 가는 앙커 시계랑 비교되는듯..
여기는 카페 플로리안이라고 세계 최초의 카페다. 밤에 산마르코 광장에 와서 연주를 들으면 되게 기분이 좋아진다.
여기 카페 플로리안은 1680년대에 지어졌다고 한다. 핫초코가 엄청 유명한데 엄청 비싸다.
내부1
내부2

어제 갔던 음식점에 또 갔다 ㅋㅋㅋ 비싸지만 그 값은 하는듯.. 생선은 가시가 많았다.

골목이 아름다운 도시
집들도 아름다운도시
이 가면 영화 '브이 포 벤데타' 에 나왔던 가면이다. 주인공 V가 쓰던 가면 

가면 이쁘긴 하지만 값도 비싸고 깨질수도 있다고 한다.
유리공예품 가계에 가봤는데 가계 아저씨가 마에스트로라고 신문에 났다고 한다 ㅎ 자랑 !!
대단하신분

산타마리아 살루테 성당. 어제 갔던곳. 내부는 가보지 않았다.
야간열차를 타는동안 시간이 조금 남아서 골목골목을 돌아다니기로 결정!
성당이다. 더웠는데 땀식히는데 정말 좋았다.
곧 떠난다고 하니 아쉬움도 남네...
재미있어서 찰칵! ㅋㅋㅋㅋㅋ
특이한점. 유럽사람들은 개를 엄청 엄청 좋아한다. 그런데 그에 따른 인식도 되게 높다.
개가 배변을 하면 주인들은 처리를 잘한다.
산타 루치아 역.
5유로 주고 먹은 피자... 나폴리랑 비교할때 여기 물가 ..비싸 ㅠ
야간열차는 6인실로 되어있는데 앉을수가 없다. 누워야 함 ㅡㅡ; ㅋㅋㅋㅋㅋ
안녕! 베네치아 !!

야간열차에서 만난 오스트리아 친구 Ida,Mario가 나한테 준 과자! Ida는 21살 Mario는 23살인데 결혼을 벌써 했다고..
대단 ㅋㅋㅋ 그런데 한국하면 뭐가 생각나냐고 물어보니 만화가 생각난다고 한다. 뭐지 --ㅋ ㅋㅋㅋ
아무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누고 오스트리아로 ㄱ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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