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 바티칸 by 찬영

로마의 평화로운 아침 ㅋ

오늘은 바티칸 투어를 하는날, 비토리오 역에서 사람들과 함께 고고 ㅋ

바티칸 박물관역인 오타비아노 역

개관 한시간전인데도 줄이 엄청나게 길다 ㄷㄷ... 개관은 9시 30분..

1929년 바티칸에 벽이 생겼다고 한다. 그전까지 바티칸은 하나의 나라로써 인정이 안되었다고 한다
바티칸을 상징하는 두개의 열쇠가 걸려있다 ㅋ 베드로광장도 열쇠모양을 닮았다고 한다.

여긴 조금 엄격해서 사진찍는것도 위험하다.. 사실 이판 찍고 한판 더 찍으려 하자 엄청난 제지가 ㅠ

일반 관광객은 저쪽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베드로 성당은 미켈란젤로가 만들었다고 한다. 판테온보다 더 큰 돔을 지을려고 했지만 실상은 판테온보다 1M가량 낮다고..
저 송신탑을 통해서 전세계로 성경방송이 전달된다고 한다 ..

ㅋㅋ
피타코네타는 한국말로 회화관 이런뜻이라고 한다


라파엘로가 그린 작품인데 무지 화려한 ㅋ
또한 저 솔방울도 바티칸을 상징하는 모양이라고 하는데..


바티칸은 이탈리아와 달리 우편시스템이 엄청 좋다고 한다. 그래서 우표를 사서 엽서를 보냈다 ㅎ 쪼금비싸지만..
이탈리아에서 보내는 경우 안가는 일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눈알이 있는 유일한 조각상 ㅋ
위에 조각이랑 밑에 조각이랑 닮았다. 실제로 밑에 조각가가 위의 조각상을 본따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만든후에 엄청난 부를 얻었다고 한다.

이것은!? 미술책에서 많이봤던 라오콘 ㅋㅋㅋ 실제로 보니 신기하다


예전에 황제가 쓰던 욕조인데 올라가려면 노예등을 밟고 올라갔다고 한다 ㄷㄷ

야호ㅋ
저 너머엔 뭐가 있는듯??
저 푸른 대리석이 엄청나게 비싸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옆에 못들어가도록 기둥으로..
천장에 있는것인데 조각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림이다. 음영표현을 잘해서 조각처럼 보일정도로 ㄷㄷ


개쩔..
안에는 주차장도 있다.
소방차가 항시 대기 ....
감탄사 연발!
엄청 유명한 아테네 학당ㅋㅋ
찍는다고 목떨어지는줄 알았다. 
40m가량 위에있음.
드디어 바티칸 박물관의 하이라이트인 천지창조,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있는 그림인데 높이가 무려 40M
찍을때 조심히 찍어야 한다 .. 왜냐면 경비들이 무섭다 ㅠ 근데 진짜 입이 벌어질정도로 멋잇다 ㅎ

최후의심판.
교황이 밟고 예배드리러갈때 간다는 길도 가보고 ~
25년마다 한번씩 열린다는 문 ㅎ 2000년에 한번 열렸다고 한다
이제 성 베드로 성당에 고고! 스케일은 단연 최고.... 진짜 멋있다 강추!

바티칸은 스위스 근위병들이 지킨다고 하는데 이게 전통이다 ㅋ
오벨리스크///
참고로 매주 수요일은 교황을 볼수있다고 하는데... 저 건물 맨 오른쪽 위에서 3번째 불켜진 방이 교황의 집무실이라고 한다.
계속~

덧글

  • 2010/07/12 12: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찬영 2010/07/12 15:31 #

    아니요 ㅠ 민박집에서 올리는겁니다. 노트북있지만 아빠것이라서 ㅠ
  • 남우석 2010/07/15 19:08 # 삭제 답글

    저기가 천사와 악마의 무대 바티칸시티군아 와우
  • 찬영 2010/07/18 04:36 #

    ㅋㅋㅋ짱조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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