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군생활 하면서 읽었던 책들
좀 편식이 많다 ㅋㅋ
보통은 소설, 여행 에세이 위주로 읽는다
자기 개발서는 별루..
올해 읽은 책중에는 정유정의 '7년의밤'이 정말 최고인거 같다.
귀욤미소 책도 나름 중독성 있어서 재밌음.
부대 복귀하기전에 산 책들
아마 3주면 다 읽을거 같다.
참 다이어리도 하나샀다. 프랭클린 플래너껄루
책을 사던날 신경숙의 싸인회가 열렸었다.
그래서 싸인 받음 ㅋㅋㅋ
작가 신경숙은 엄마를 부탁해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하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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