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by 찬영

아쉽게도 오늘은 아타카마를 떠나는 날이다. 기회가 된다면 소금호수도 가보고 싶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Maggi라고 하는 이 라면은 한국산 라면하고 맛이 아주 똑같다!!
흡사 아프리카 같기도 하다.
덥기는 하지만 매우 건조해서 아침에는 괜찮은 편이다.
아타카마를 떠나 깔라마의 공항으로 향했다.
버스터미널에서 만난 꼬마
버스는 세미까마

2층 버스다.
바로 공항으로 향했다.
칠레는 남미치고 참 잘사는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아무래도 공항이 깨끗해서 그런 것 같다.
란 항공
햄버거를 사먹었다.
뭔가 패스트푸드 같다는 맛보다는 건강한 맛이었다.
단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커피와 빵을 나누어 주었다.
비상구 좌석이라서 발뻗을 수 있다는게 매우 장점!
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를 마셨다.
산티아고 공항
시설이 매우 좋았다.
숙소로 가는길.
버스를 타고 내려 지하철을 탄다.

이날은 한인민박에가서 한식을 먹고 푹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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